푸라닭은 마요피뇨가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 마리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메뉴는 이달 5일 출시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전국 700여 개 가맹점 기준으로 일주일간 가맹점당 평균 150마리 이상이 판매됐다. 일부 매장에서는 조기 품절 사례도 나타난 것으로 전해졌다.

안성재 셰프와 협업해 개발한 마요피뇨 제품./사진=푸라닭

마요피뇨는 셰프 안성재가 메뉴 개발에 참여한 제품으로, 마요네즈 소스와 할라피뇨, 크루통 토핑을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차별화된 레시피가 소비자 관심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푸라닭을 운영하는 아이더스에프앤비 측은 “예상을 뛰어넘는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분들 덕분에 일주일 만에 10만 마리 판매라는 대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현재 원재로 수급에 총력을 기울여 품절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고, 모든 고객이 안성재 셰프와 함께 준비한 최상의 미식 경험을 즐기실 수 있도록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푸라닭은 2015년 가맹사업을 시작한 오븐-후라이드 치킨 브랜드로, 전국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