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묵 셰프(사진제공=김병묵 셰프)

호반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포레스트 리솜이 오는 2월 21일(토) 프리미엄 레스토랑 '몬도키친'에서 미쉐린 가이드 빅구르망 맛집 '야키토리묵'과 함께하는 특별 디너를 단 하루 선보인다.

행사는 '미식의 정점'을 주제로 기획됐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서 굽기 기술로 화제를 모은 김병묵 셰프가 직접 참여해 포레스트 리솜 고객을 위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디너 뷔페의 하이라이트는 라이브 세션에서 제공되는 '토종닭 장각 스테이크'다. 한국 토종닭의 식감과 풍미를 살린 야키토리묵의 시그니처 메뉴로, 김 셰프가 현장에서 직접 조리해 즉석에서 제공한다. 이외에도 닭 안심구이, 닭다리 실대파 꼬치구이 등 정통 야키토리 메뉴들이 뷔페 라인업에 더해진다.

야키토리와 조화를 이룰 주류 페어링 서비스도 마련된다. 몬도키친은 야키토리의 감칠맛을 돋워줄 엄선된 화이트 와인과 사케를 함께 판매한다.

국내 최초로 미쉐린 가이드 빅구르망에 5년 연속 선정된 '야키토리묵'의 김병묵 셰프는 토종닭을 활용한 조리법으로 국내 야키토리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호반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간의 특성을 살린 다채로운 다이닝 콘텐츠를 통해 고객에게 한층 확장된 체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월 21일 단 하루,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는 이번 디너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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