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맥아더글렌

유럽 최대 아웃렛 그룹 맥아더글렌 디자이너 아웃렛(McArthurGlen Designer Outlets)이 2026년 구정을 맞아 한국 고객을 위한 '신년 프로모션' 캠페인을 선보인다.

프로모션은 오는 3월 1일까지 진행되며, 전 세계 센터 중 한국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유럽 내 10개 핵심 센터에서만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은 한국에서 유럽을 방문하는 개별 자유여행객(FIT)과 단체 관광객 전원이다.

참여 센터는 이탈리아 카스텔 로마노, 노벤타 디 피아베, 세라발레, 오스트리아 판도르프, 잘츠부르크, 네덜란드 루르몬트, 독일 노이뮌스터, 프랑스 파리-지베르니, 스페인 말라가, 영국 체셔 오크스 등 총 10곳이다.

행사 기간 동안 해당 아웃렛을 방문하는 한국 고객 전용 디지털 이인바이트(E-Invite) 소지자에게는 추가 할인 혜택이 담긴 '패션 패스포트(Fashion Passport)'와 센터 내 상시 혜택을 확인할 수 있는 '브랜드 오퍼 카드(Brand Offer Card)', 그리고 센터 내에서 사용 가능한 5유로 상당의 식음료(F&B) 바우처가 제공된다.

혜택은 한국인 방문객 선착순 1,000명에게 한정 제공되며, 모든 서비스는 QR 코드 기반의 디지털 방식으로 구현돼 현장에서 간편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마티아스 시너 맥아더글렌 그룹 투어리즘 총괄 이사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구정 시즌을 맞아 한국 고객들이 유럽 여행 중 맥아더글렌에서 특별한 행운과 번영의 기운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 관광객들에게 단순한 쇼핑을 넘어 글로벌 브랜드의 가치를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맥아더글렌 디자이너 아웃렛은 현재 유럽과 캐나다 전역에서 프리미엄 아웃렛 센터를 운영하며 구찌, 프라다, 버버리, 몽클레르, 스톤아일랜드 등 세계적인 브랜드를 연중 30~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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