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 남천 전시장 신규 오픈… "부산 동남권 고객 접점 강화"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 아이언오토가 부산 남천동에 '아우디 남천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아우디 남천 전시장은 총면적 498.6㎡ 규모로, 아우디 최신 CI를 반영한 전시 공간을 통해 최대 7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 구성과 고객 중심 동선을 고려한 상담 공간을 갖춰 보다 쾌적하고 몰입도 높은 구매 상담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로 449에 위치한 전시장은 남천동을 중심으로 광안리, 해운대, 수영구 등 부산 동남권 주요 생활권과 인접해 있어 지역 고객이 일상 속에서 아우디 브랜드를 더욱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우디 남천 전시장은 평일과 주말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한 달간 전시장 방문·시승·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민규 아이언오토 대표는 "아우디 남천 전시장은 부산 지역 고객과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기 위한 중요한 거점"이라며, "지역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로 아우디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가치를 충실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부산 동남권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확장할 수 있는 남천 전시장을 새롭게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략적인 네트워크 확장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이언오토는 부산, 대구, 울산, 경남, 제주 지역 아우디 공식 딜러사로, 2019년 국내 최대 규모의 아우디 양산 서비스센터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부산 금정, 해운대, 남천, 수성, 창원, 울산, 제주에 7개의 신차 전시장과 양산의 공식 인증중고차 전시장, 그리고 민락, 금정, 양산, 대구, 수성, 창원, 울산, 진주, 제주에 9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