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일본 앰버서더 사토 케이고(JO1)와 함께한 선케어 비주얼을 공개하고, 일본 시장을 대상으로 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닥터지는 지난해 11월 일본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앰버서더로 선정한 사토 케이고와 함께한 세 번째 선케어 비주얼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비주얼은 선케어 제품의 사용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토케이고, 닥터지 선 홍보 이미지./사진=고운세상코스메틱

이번 캠페인에는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 등 3종의 선케어 제품이 포함됐다. 해당 제품들은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선케어 라인업으로, 일본 시장에서도 주력 제품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는 무기자차 선크림으로 민감 피부 사용을 고려해 설계된 제품이며,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는 피부 톤 보정을 목적으로 한 톤업 선크림이다.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은 보습과 진정 기능을 강조한 수분 타입 선크림으로 구성됐다.

닥터지는 일본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해 유통 채널과 연계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한신백화점 우메다 본점 내 우메다 로프트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운영 중이며, 2월 1일부터 9일까지는 큐텐 재팬의 할인 행사에 참여해 온라인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선케어 제품과 일부 스킨케어 제품을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박지훈 고운세상코스메틱 일본 마케팅 팀장은 “일본 시장에서도 K-선케어의 저력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할 것”며 “앞으로도 일본 현지 Z세대와의 접점을 강화하는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통해 닥터지 선케어의 저력을 알려가겠다”이라고 밝혔다.

한편 닥터지는 피부과 전문의가 설립한 스킨케어 브랜드로, 현재 일본을 포함한 해외 시장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운영하며,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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