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올해 첫 신메뉴 ‘콰트로페퍼 큐브스테이크 와퍼’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버거킹의 대표 메뉴인 ‘콰트로’ 콘셉트와 큐브 스테이크 와퍼를 결합한 제품이다. 4가지 페퍼를 활용한 콘셉트를 적용해 기존 와퍼 라인업과 차별화를 꾀했다.

신메뉴 ‘콰트로페퍼 큐브스테이크 와퍼’출시에 맞춰 배우 이정재를 ‘콰트로’ 라인업의 모델로 다시 발탁했다./사진=버거킹

콰트로페퍼 큐브스테이크 와퍼는 큐브 스테이크 패티에 블랙페퍼 치즈소스를 더한 구성이 특징이다. 여기에 와퍼 패티와 솔트페퍼 시즈닝을 조합해 메뉴 콘셉트에 맞는 풍미를 구현했다.

버거킹은 메인 메뉴와 함께 페퍼 콘셉트를 확장한 사이드 및 추가 메뉴도 함께 선보였다. 터프페퍼 큐브스테이크는 블랙페퍼 브리오슈 번을 사용했으며, 터프페퍼 치즈프라이는 페퍼 향과 치즈 조합을 강조한 메뉴다.

이번 신제품 출시에 맞춰 배우 이정재를 ‘콰트로’ 라인업의 모델로 다시 발탁했다. 이정재는 2014년 콰트로 치즈와퍼 캠페인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버거킹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콰트로 브랜드의 인지도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버거킹 관계자는 “‘콰트로페퍼 큐브스테이크 와퍼’는 버거킹의 기술력이 집약된 큐브 스테이크를 결합해 맛의 완성도를 높인 제품”이라며 “배우 이정재와의 시너지를 통해 버거킹만의 프리미엄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더욱 강렬하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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