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가 광화문 광장에 도심형 리저브 전용 매장 리저브광화문을 8월 28일 오픈한다. 국내 세 번째 리저브 매장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프리미엄 커피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리저브광화문은 단일 원산지 리저브 원두와 바리스타 전문 큐레이션을 통해 원하는 음료, 원두, 추출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체험형 매장이다. 스모크드 콜드 패션드, 프렌치 바닐라 말차 라떼 등 시각적 즐거움과 독창적 맛을 강조한 음료를 제공하며, 에스프레소 마티니, 라떼 위스키 마티니 등 커피 기반 칵테일도 준비됐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광화문 광장에 도심형 리저브 전용 매장 리저브광화문을 8월 28일 오픈한다./사진=스타벅스 코리아

특히 전용 칵테일 바 BAR MIXATO에서는 광화문을 모티브로 한 광화문 믹사토와 퓨어 말차 모히토를 선보인다. 광화문 믹사토는 히비스커스와 블루 라임으로 태극 문양을 연상시키며 전통 소주를 더한 음료로, 매장 전용 메뉴다.

푸드 메뉴도 강화했다. 직접 제조하는 샌드위치 3종과 리저브 대표 푸드 5종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푸드 플라이트, 샌드위치 박스, 협업 디저트 4종 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인테리어는 해외 스타벅스 로스터리를 연상시키는 요소와 체험형 바, 원두 정보 아트웍을 담은 플리커 보드, 와이어 조명과 벽난로 등으로 프리미엄 커피하우스 분위기를 구현했다.

손정현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는 “리저브광화문은 광화문이라는 랜드마크에서 스페셜한 커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프리미엄 매장”이라며 “리저브광화문에서 일상의 여유와 품격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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