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패스, 전 세계 지능형 문서처리 분야 리더로 선정
시장조사기관 IDC 발표 보고서에서 최우수 기업 꼽혀
글로벌 자동화 소프트웨어 기업 ‘유아이패스’가 시장조사기관 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가 최근 발표한 ‘IDC 마켓스케이프: 전 세계 지능형 문서 처리 2023-2024 업체 평가’(IDC MarketScape: Worldwide Intelligent Document Processing (IDP) 2023-2024 Vendor Assessment)에서 리더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광학 문자 인식(OCR), 컴퓨터 비전, 자연어 처리(NLP), 머신러닝, 딥러닝과 같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정형, 반정형, 비정형 문서에서 정보를 분류하고 추출하는 방식을 평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유아이패스는 AI 기반 자동화 플랫폼 분야에서 광범위한 자동화 워크플로우에 문서 처리 기술을 통합하려는 신규 및 기존 고객의 시장을 주도하기에 유리한 위치를 선점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트 아카로(Matt Arcaro) IDC 컴퓨터 비전 AI 툴 및 기술 연구 프로그램 디렉터는 보고서에서 "유아이패스는 몇 년 만에 IDP 포트폴리오의 역량, 기능, 범위를 구축하고 확장하는 데에 있어 엄청난 진전을 이뤘다”며 “유아이패스의 포트폴리오는 도큐먼트 언더스탠딩, 커뮤니케이션 마이닝, 비즈니스 오토메이션 플랫폼 등을 기반으로 점차 모듈식으로 통합되고 있다”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IDP에 대한 광범위한 테스트, 학습 및 확장을 꾀하고자 하는 조직에게 유아이패스는 매우 매력적인 선택지”라고 했다.
유아이패스는 자동화를 통해 AI의 혁신적인 힘을 운영할 역량을 갖춘 유일한 기업으로도 평가됐다. 또 AI의 역량을 바탕으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자 하는 모든 비즈니스, 조직, 기업에 알맞은 업체로 꼽혔다.
실제로 유아이패스는 일상적인 업무 및 운영에 인텔리전스를 원활하게 통합해 모든 지식 업무를 자동화하고, 직원의 역량을 강화하며, 비즈니스 현장에서의 AI(AI at Work)를 실현하고 있다.
그래햄 쉘든(Graham Sheldon) 유아이패스 최고제품책임자(CPO)는 “많은 고객이 AI 기반 자동화의 이점을 경험하기 위해 유아이패스를 선택한다”며 “유아이패스는 고객의 AI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플랫폼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개방성과 유연성을 갖춘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오토메이션 플랫폼을 통해 자동화 업계를 선도하겠다는 의지가 올해 IDP 업체 평가의 리더 선정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