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의 프리미엄 단백질 보충제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가 출시 3년 만에 누적 매출 3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20년 2월 출시한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는 출시 첫 해 매출 300억 원, 2021년은 1050억 원, 2022년에는 1650억 원을 넘어서며 3년간 누적 매출 3000억 원을 기록했다.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제품들 / 사진=일동후디스 제공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맞춤형 건기식을 제외한 단백질 보충제인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만으로 이뤄낸 성과로, 단백질 시장에서의 일동후디스 제품력을 입증하고 1위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하이뮨 대표 모델 장민호도 큰 역할을 했다. 장민호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시너지 효과를 내며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 형성에 기여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우수한 제품력을 기반으로 연령과 성별,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제품라인을 확장한 점도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 솔루션으로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주니어 밀크’, 체지방 조절을 원하는 여성을 위한 ‘&(앤)바디’, 헬스 매니아 남성을 위한 ‘프로 액티브’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도 매출 3000억 원 달성에 역할을 톡톡히 했다.

또한, 홈쇼핑 론칭부터 온라인 마켓, 라이브 커머스까지 유통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유통 채널의 다각화로 소비자 접점을 늘려 브랜드 인지도가 상승한 것도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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