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시간이 가진 느림의 미학 속에서 발견되는 삶의 의미는 어떨까.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시간’을 테마로 다양한 감각을 통해 풀어낸 7개의 공간으로 그 의미를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 스페이스를 오픈했다.

발렌타인의 ‘시간의 느림 속으로 들어가다 브랜드 체험 스페이스’는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시간의 흐름을 통해 느림의 미학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시간의 느림 속으로 들어가다 브랜드 체험 스페이스’ 내부 / 사진=디조닷컴

사진=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내부는 ‘시간’의 느림의 미학을 체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7개의 존으로 구성됐다. 시각과 청각, 후각 등 각기 다른 감각의 자극을 통해 시간의 개념이 달라지는 신비로운 세계를 만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소비자들의 시간에 대한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배가 시키기 위해 발렌타인의 깊고 풍부한 맛과 풍미를 경험할 수 있는 존도 준비했다.

발렌타인이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브랜드 체험 행사로 서울을 택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발렌타인은 한국에서 가장 사랑 받는 인터내셔널 위스키 1위로서 위상으로 주목받는 시장으로, 이번 브랜드 체험 캠페인을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 선보이게 됐다.

‘시간의 느림 속으로 들어가다 브랜드 체험 스페이스’ 내부 / 사진=디조닷컴

‘시간의 느림 속으로 들어가다 브랜드 체험 스페이스’ 내부 / 사진=디조닷컴

이번 체험 스페이스는 이미 2,500명이 넘는 방문 예약이 몰려 3일만에 사전 예약이 조기 종료되었다. 이번 체험 스페이스에 대한 많은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체험 스페이스의 현장을 가상현실(VR)로 그대로 옮겨 놓은 3D VR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마케팅 김경연 전무는 “200여년의 역사 동안 확고한 철학과 신념으로 전통과 품질을 지켜오고 있는 발렌타인은 이번 브랜드 스페이스를 통해 시간이 가진 느림의 미학 속에서 발견되는 삶의 의미를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발렌타인 ‘시간의 느림 속으로 들어가다’ 체험 스페이스는 15일(월)까지 운영되며, 오픈 기간 동안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매일 전체 방역을 진행한다. 사전 예약을 통해 등록한 고객만 입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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