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온 동영상 좀 지워주세요" 영상 제작=이세종, 김진수2021.04.16 10:48 온라인 상의 흔적을 없앤다. 디지털장의사요즘 인터넷에 자신도 모르게 흩어진 사진이나 악성 기록들로 인해 피해를 보고 있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에 인터넷상의 기록을 삭제하는 일을 하는 '디지털 장의사'를 찾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사이버상에 기록된 나쁜 행적들, 그리고 지우고 싶은 과거들을 없애주는 것이 그들이 하는 일이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코스메카코리아, 1분기 영업이익 78%↑…“한·미 동반 성장” 무의미한 CPR 줄었나…연명의료결정법 이후 변화 분석 2030세대 당뇨병 환자 16만 명 돌파…10년 새 80% 급증 [ESG 미래의 약속] 오뚜기, 국산 농산물 판 키운다…계약재배 4만 톤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