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백상예술대상' 김혜자·김희애·예지원·윤세아·아이유 등 여배우가 선택한 '화이트 드레스' 김경희 기자2019.05.02 15:50 김혜자 지난 5월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제55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MC를 맡은 신동엽, 배수지, 박보검이 맡아 진행했다.이날 배우 김혜자, 김희애, 예지원, 윤세아, 정소민, 아이유, 이다희, 김향기, 고아성, 이재인 등이 우아하고 품위있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김희애 예지원 윤세아 정소민 아이유 이다희 김향기 고아성 이재인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고윤정 "'질리지 않는 배우' 되고파…욕 난무하는 코미디 원해" [인터뷰] [인터뷰] “위스키의 완성은 기다림의 미학”… 반세기가 빚은 ‘아벨라워 50년’의 철학 엔비디아-다쏘시스템 ‘산업 AI 동맹’, 리얼 월드 AI 시대 연다 서울 등산관광센터 작년 방문객 10만 명 돌파… 외국인 산행 프로그램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