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백상예술대상' 김혜자·김희애·예지원·윤세아·아이유 등 여배우가 선택한 '화이트 드레스' 김경희 기자2019.05.02 15:50 김혜자 지난 5월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제55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MC를 맡은 신동엽, 배수지, 박보검이 맡아 진행했다.이날 배우 김혜자, 김희애, 예지원, 윤세아, 정소민, 아이유, 이다희, 김향기, 고아성, 이재인 등이 우아하고 품위있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김희애 예지원 윤세아 정소민 아이유 이다희 김향기 고아성 이재인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BTS, 3월 21일 광화문서 컴백 라이브…넷플릭스로 전 세계 동시 생중계 봄 성수기 앞두고 여행업계 할인 프로모션 진행 첫 작품에 1,200만…온다웍스 임은정 대표, '왕과 사는 남자' 향한 이유있는 뚝심 [인터뷰] "달리기는 이제 라이프스타일이다"...2026 국내 마라톤 대회 일정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