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대통령·청와대 참모진 2018년 재산 현황 공개 김경희2019.03.28 16:08 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이날 공개한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 내역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을 포함해 2018년 재산을 신고한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 참모진 47명의 평균 재산은 14억9400만 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조국 민정 수석비서관은 54억7645만 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의심 생길 때도 있었지만"…김무열이 '참교육'에 담은 진심 [인터뷰] 진기주 "나와 다른 '한림' 연기하며 통쾌…'참교육' 찍는 내내 개운했다" [인터뷰] '돌싱글즈7' 성우·지우 프로포즈까지… 퀸즐랜드, 커플 콘텐츠로 로맨틱 여행지 조명 인포시즈, 넥스트라이즈 2026서 디지털 트윈·그래프 RAG 기술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