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슈티컬 기업 넥서스파마의 스킨케어 브랜드 글루타넥스(GLUTANEX)가 ‘2026 K-브랜드 어워즈’ K뷰티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글루타넥스는 피부 본연의 광채를 연구하는 스킨케어 브랜드로, 순도 99% 이상의 글루타치온 성분을 중심으로 피부 톤과 광채 개선에 초점을 맞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넥서스파마

넥서스파마는 글루타치온의 미용 효과에 주목해 관련 연구와 제품 개발을 진행해 온 코스메슈티컬 기업이다. 피부에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제형 기술을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현재 태국, 홍콩,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시장에 진출해 있으며, 글로벌 드러그스토어 체인 Watsons 약 700여 개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백화점과 면세점 매장을 중심으로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있으며 성수동 팝업스토어 등 오프라인 팝업 행사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글루타넥스는 올해 배우 한지민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브랜드 메시지 ‘FIND YOUR GLOW’를 강조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올해 첫 신제품 글로우 부스터(GLOW BOOSTER)를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해당 제품은 피부 컨디션 개선과 자연스러운 광채 표현에 초점을 맞춘 스킨케어 제품이다.

넥서스파마 관계자는 “이번 2026 K-브랜드 어워즈 K뷰티 부문 수상을 통해 글루타넥스의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과 온·오프라인 채널 확장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K-뷰티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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