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이해라려고 하면, 서로의 차이를 더 포용하게 될 거예요" 김경희2018.11.26 09:06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투어 투어리즘' 증명한 BTS, 일본·대만·홍콩서 한국행 여행 검색 급증 ‘영국-아일랜드 로드쇼 2026’ 성료... 스크린 투어리즘부터 위스키 증류소까지 다채로운 여행 상품 소개 아이돌 세계관 넘은 '서사'의 완성…엔하이픈X박정민, 음악 이상의 의미 중환자실 격차 줄일까…원격 중환자실(e-ICU) 협력사업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