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께 2.2mm 새우맛 스낵 '빠새', 바삭한 식감 내세워 인기몰이
얇고 바삭한 식감에 진한 새우 맛을 담은 해태제과 '빠새(빠삭한 새우칩)'가 지난 4월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하며 주목받고 있다.
두께 2.2㎜의 빠새는 국내 해물스낵 중에서도 가장 얇으며, 입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녹을 정도로 부드럽다. 수천 번 반죽을 치대는 고온스팀 과정과 수분량을 최적화한 건조공정(4단계)으로 겉은 바삭하지만, 속살은 부드러운 조직감을 완성했다. 또 북극해에 서식하는 핑크 새우 시즈닝으로 진한 감칠맛도 입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