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그게 뭐지… 수그리족 권연수2016.08.20 09:30 휴대 전화를 이용해 문자를 주고 받거나 콘텐츠를 접하느라 몸을 수그리고 액정 화면에 집중하는 사람. 또는 그런 무리를 지칭한다. 주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볼 수 있지만 점차 안방과 거실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고윤정 "'질리지 않는 배우' 되고파…욕 난무하는 코미디 원해" [인터뷰] 서울 등산관광센터 작년 방문객 10만 명 돌파… 외국인 산행 프로그램 확대 [인터뷰] AI 에이전트가 일하는 공간, ‘카카오워크 2.0’이 온다 '제철코어·적시소비' 겨냥한 호텔 딸기 전쟁… 한정판 애프터눈 티 쏟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