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미 물씬 풍기는 엑소 '카이' 화보 서유남2016.07.21 16:59 사진 지큐코리아 제공 정규 3집 타이틀곡 '몬스터(Monster)'를 끝으로 국내 활동을 마무리한 엑소의 카이. 현란한 무대를 벗어나 그저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카이는 '지큐 코리아' 8월호에서 실크 셔츠와 터틀넥 니트, 모직 바지와 데님 셔츠 등 모던한 룩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소년의 얼굴과 남자의 표정 사이에서 묘한 매력을 뽐낸 화보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구교환 "이옥섭 감독, '사랑의 카운셀러' 단독 연출…어떤 방식으로든 참여할 것" 응원 [스타톡] "묘하게 잘해서 더 열받게"…강동원의 피·땀·눈물 [인터뷰] 헤이케 전설 품은 계곡…도쿠시마 이야·오보케 비경 여행 청바지에 흰 티 입었을 뿐인데…전지현 하는 전지현 "지금"을 살아가기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