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관광객이 뽑은 한국 관광명소 1위 '전쟁기념관' 권연수2015.11.30 16:47 2015년 외국 관광객이 뽑은 한국 관광명소 1위에 '용산 전쟁기념관(서울)'이 올랐다. 2위와 3위는 전통적인 관광명소 '경복궁(서울)'과 '창덕궁(서울)'이 올랐고, 대구 팔공산에 있는 '동화사'가 4위, 남북한 회담이 개최되는 건물과 공동경비구역(JSA)이 있는 '판문점(파주)'이 5위를 차지했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고윤정 "'질리지 않는 배우' 되고파…욕 난무하는 코미디 원해" [인터뷰] 서울 등산관광센터 작년 방문객 10만 명 돌파… 외국인 산행 프로그램 확대 [인터뷰] AI 에이전트가 일하는 공간, ‘카카오워크 2.0’이 온다 '제철코어·적시소비' 겨냥한 호텔 딸기 전쟁… 한정판 애프터눈 티 쏟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