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캠페인] 힘들어도 금연을 해야하는 이유 정신영2015.11.29 10:30 '담배를 끊는 것은 힘들다. 그래서 끊지 못한다. 하지만 확실한 건 흡연으로 인한 발병은 금연보다 더 나를 힘들게 한다.' 금연의 필요성을 적절히 표현한 공익 광고다. 다소 자극적인 금연 광고이지만 그만큼 흡연이 위험하다는 메시지를 확실히 던져주고 있다. 보건복지부 금연 공익 광고 화면 캡처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의심 생길 때도 있었지만"…김무열이 '참교육'에 담은 진심 [인터뷰] 진기주 "나와 다른 '한림' 연기하며 통쾌…'참교육' 찍는 내내 개운했다" [인터뷰] '돌싱글즈7' 성우·지우 프로포즈까지… 퀸즐랜드, 커플 콘텐츠로 로맨틱 여행지 조명 인포시즈, 넥스트라이즈 2026서 디지털 트윈·그래프 RAG 기술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