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공익광고] 다가온 고령화 사회 정신영2015.11.18 10:30 공익광고협의회는 다가올 '고령화 시대'를 단적으로 표현한 공익광고를 제작했다.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 현재 지하철 한편에 마련된 노약자석으로는 노인들의 자리가 모자라 노약자석을 확충해야 하는데 비해, 떨어지는 출산율로 인해 아이들의 모습이 많이 보기 힘들 것이라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데이식스 원필 "'어른이 되어버렸다'…하지만 아직 잘 모르겠어요" [인터뷰②] '필터를 벗은' 데이식스 원필 "이런 모습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인터뷰①] “맛은 기본, 식감은 덤”…MZ세대 식감 중심 소비 확산 한국적 믿음을 뒤집자, 철철 흘러내리는 공포…'살목지'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