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큰엉에서 가장 사나운 바위 ‘호두암’ 김정아2017.10.16 13:45 ‘호두암(虎頭巖)’은 큰엉의 수많은 바위 중 가장 사나운 모습을 한 바위다. 이 바위는 옆에서 보면 마치 사냥을 하듯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사나운 호랑이의 모습을 닮았다 하여 호랑이 머리라는 뜻의 이름이 붙었다. 호두암은 호랑이 외에 매의 구부러진 입 모양으로 보이기도 한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배경이 된 ‘캐나다 알버타주’ 촬영지 화제 출근길도 산길도 하나로...‘겸용 백팩’이 표준 됐다 솔트룩스, 공공 AX 위한 에이전틱 AI 현실적 해법 제시 ‘영국-아일랜드 로드쇼 2026’ 성료... 스크린 투어리즘부터 위스키 증류소까지 다채로운 여행 상품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