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고 먹고] 순하고 투박한 맛, '영진면옥'의 막국수 심인숙2015.09.02 16:22 임계면 시외버스터미널 근처에 위치한 막국수집으로 가족이 운영한다. 순하고 투박한 맛으로 막국수가 주식이라면 이런 맛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방문자 연령과 성별: sandalos(남성, 49세)◆ 영진면옥 (강원도 정성군 임계면 송계리 771-5 ☎ 033-563-6655)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봄바람 타고 열린 특가 경쟁…여행·항공 업계,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 돌입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그곳...영월, 아웃도어 명소로 부상 육류·와인·디저트·호텔 경험까지… 호텔업계 설 선물세트 '풍성' 세 감독과 일곱 배우, 왜 이리도 영화를 사랑하는가…'극장의 시간들'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