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 최장수 동물은 '대양 백합' 평균 수명 400년 권연수2015.04.13 16:00 최근 화제가 된 지구에서 가장 오래 사는 동물 10가지가 모두 바다에 사는 생물이었다. 그중 가장 오래 사는 동물은 해저 깊은 곳에 사는 대양 백합이라는 조개의 일종으로 평균 수명이 400년이라고 한다. 조개는 연체동물에 속하며 대합은 껍질에 나이테가 있어 나이를 비교적 정확히 측정할 수 있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벚꽃 아래, 와인 한 잔… 서울 호텔가에 봄 와인 시즌 개막 K팝·쇼핑 넘어 미쉐린·넷플릭스 셰프로…서울 파인다이닝 해외 검색 두 자릿수 성장 박찬욱은 반하고, 박희순은 흠모해왔음을 '어쩔수가없다'…염혜란 [인터뷰] 체코관광청, 문화 중심 관광 홍보 본격화… 서울빛초롱축제·미쉐린 가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젝트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