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땅 좌표 100년 만에 국제표준 지표로 바꾼다 권연수2015.03.16 15:05 우리 땅의 좌표 표시방식을 100여 년 만에 일본식(동경측지계)에서 국제 표준의 좌표체계(지구 질량 중심의 세계측지계)로 바뀐다. 동경측지계는 세계측지계와 비교하면 북서쪽으로 약 365m 편차가 발생한다. 세계측지계로 변환하더라도 좌표만 바뀔 뿐 실제 토지의 위치는 바뀌지 않으며, 권리면적·토지소유권 등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고윤정 "'질리지 않는 배우' 되고파…욕 난무하는 코미디 원해" [인터뷰] 2026 미스월드코리아 참가자 모집…2월 5일 마감 서울 등산관광센터 작년 방문객 10만 명 돌파… 외국인 산행 프로그램 확대 차박·캠핑카 뜨자 관람객 몰렸다…송도 ‘고카프’서 입문 수요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