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땅 좌표 100년 만에 국제표준 지표로 바꾼다 권연수2015.03.16 15:05 우리 땅의 좌표 표시방식을 100여 년 만에 일본식(동경측지계)에서 국제 표준의 좌표체계(지구 질량 중심의 세계측지계)로 바뀐다. 동경측지계는 세계측지계와 비교하면 북서쪽으로 약 365m 편차가 발생한다. 세계측지계로 변환하더라도 좌표만 바뀔 뿐 실제 토지의 위치는 바뀌지 않으며, 권리면적·토지소유권 등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인천 청라에 240평 규모 대형 약국 개점… 헬스케어·리테일 결합 모델 확산 벚꽃 아래, 와인 한 잔… 서울 호텔가에 봄 와인 시즌 개막 중동發 '오일 쇼크'에 항공업계 비상… 유류할증료 한 달 새 3배, 노선도 줄어든다 벚꽃 따라 바뀐 외식 소비…야외·경험형 수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