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House Party' 의미 화제 / 사진: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 캡처

슈퍼주니어 'House Party' 영상이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 트위터에 게재됐다.
지난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는 슈퍼주니어의 정규 10집 'The Renaissance'(더 르네상스)가 발매됐다. 슈퍼주니어는 타이틀곡 'House Party'로 오늘(18일)부터 본격적인 음악방송 출격을 예고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에 슈퍼주니어의 영상이 게재돼 눈길을 끈다.
해당 트위터에는 슈퍼주니어의 'House Party' 뮤직비디오 영상 일부와 함께 'House Party' 노래를 들어보라고 독려하는 내용이 적혀있다. 특히 가사가 쉽고, 메시지가 좋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데, 이는 'House Paryty'가 코로나19 상황에 "지킬건 지키자"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House Party'는 경쾌하고 신나는 리듬 & 기타 리프가 중독적인 디스코 팝 장르로, 트렌디한 멜로디와 트랩이 더해져 한층 더 힘찬 느낌을 선사하는 댄스 곡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소소한 일상을 잊지말자는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함께 하고 싶은 맘은 잠시만 접어두고' '새롭게 만든 Rule에 맞게 서로를 지키는 멋진 매너' 등의 가사를 통해 힘든 시기를 보내는 사람들에 대한 응원을 보내는 것은 물론, '오늘 내가 누린 일탈'은 '나비효과'가 되어 돌아온다는 이야기 등을 전한다. 특히 마스크 착용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가로 세로 면적 1미터 그만큼 거리를 둬'라는 등 사람간의 거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해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폐막식 무대를 장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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