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명륜진사갈비

명륜진사갈비가 새로운 메뉴 후려페퍼 스테이크를 출시했다.

명륜진사갈비는 최근 다양한 종류의 고기와 셀프바 메뉴를 ‘맛과 즐거움이 가득한 고기테마파크’로 표현하며 배우 남궁민과 함께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이는 ‘후려페퍼 스테이크’라는 네이밍은 메뉴의 특징을 그대로 살린 것으로, 후추를 고기에 듬뿍 시즈닝 하는 모양새를 ‘후추를 패대기친다’라는 의미를 담아 임팩트 있게 표현했다.

후려페퍼 스테이크는 기존 고깃집과 다르게 포크와 나이프로 썰어 먹는다. 또한, 셀프바에서 스테이크 소스와 함께 사이드 메뉴를 취향에 따라 플레이팅하여 즐길 수 있어 명륜진사갈비의 인기 메뉴 중 하나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신메뉴 런칭은 단순 메뉴 출시가 아닌, 현재 진행 중인 캠페인과 맥락을 같이 하여 “맛과 즐거움이 가득한 대한민국 고기테마파크, 명륜진사갈비’”의 브랜드 포지셔닝을 더욱 확고히 하는 데 의미가 있다. 동시에 타겟층을 기존의 주 고객층인 가족 단위에서 새로운 식사 경험을 중요시하는 MZ 세대까지 넓히고자 하는 계획이다.

신메뉴 ‘후려페퍼 스테이크’ 광고 역시 대한민국 고기테마파크라는 브랜드 캠페인 테마로 4월 말부터 전개될 예정이다.

한편, 명륜진사갈비는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시그니처 메뉴인 숯불 돼지갈비부터, 프렌치렉, 목살, 삼겹살, 닭갈비, 돼지껍데기, 신메뉴인 후려페퍼 스테이크까지 총 7가지 고기를 셀프바 메뉴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