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호텔들이 앞다퉈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재즈, 힙합, 가요, 탭댄스, 뮤지컬, 트로트, 연극 등 공연 장르도 다양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재즈공연과 와인 페어링된 크리스마스 만찬을 한번에!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크리스마스를 완벽하게 책임져줄 '살롱 드 노엘(Salon de Noël- Wine&Jazz)' 파티를 12월 24일 저녁 6시 30분부터 하모니볼룸에서 진행한다. 살롱 드 노엘은 크리스마스와 어울리는 감미로운 재즈 공연을 비롯해 수석 소믈리에가 페어링한 와인과 크리스마스 특별만찬, 다양한 크리스마스 이벤트까지 즐길 수 있는 24일 전용 프라이빗 파티이다. 여기에 살롱 드 노엘 전용 객실 패키지를 이용하면 파티 이후 편안한 1박 숙박까지 즐길 수 있어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를 준비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진행되는 프라이빗 파티인 살롱 드 노엘에서는 저녁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진행되어 타로 카드, 와인 시음,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포토존 등을 즐길 수 있다. 이후 7시 30분부터는 VIP 살롱 콘서트홀 ‘마리아 칼라스’가 준비한 로맨틱한 재즈 공연을 관람하며 크리스마스 만찬을 즐길 수 있다.

이 날 디너 코스에는 푸아그라, 송이버섯, 랍스터 등의 재료를 주제로 한 7코스 디너와 함께 헨쉬키 헨리스 세븐 2016 (Henschke Henry’s Seven 2016), 해산물과 어울리는 '그르기치 힐스 나파 밸리 샤도네이(Grgich Hills Napa Valley Chardonnay 2016)', 디저트와 매칭하는 '세렐레 빈 산토 2013(Serelle Vin Santo 2013)' 등 재즈와 어울리는 다양한 와인도 마리아주될 예정이다. 살롱 드 노엘은 12월 24일 저녁 단 하루 운영되며, 가격은 1인 기준 18만원이다.(세금 및 봉사료 포함)

비스타 워커힐, 다양한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는 새해 카운트다운 파티 개최
워커힐은 연말을 맞아 12월 31일 ‘워커힐 더 페스티벌 – 카운트다운 파티’를 개최한다. 한강과 서울의 야경이 눈앞에 펼쳐지는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프리미엄 소셜 라운지 리바(Re:BAR)에서 열리는 올해 카운트다운 파티는 2020년 새해를 맞는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해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12월 31일 오후 7시부터 새벽 2시까지 열리는 ‘2020 워커힐 카운트다운 파티’는 힙합 음악을 주 장르로, 디제이 플레잉은 물론, 다채로운 공연까지 만나볼 수 있다. 메인 무대는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주목 받고 있는 인기 래퍼 우디 고차일드(Woodie Gochild)의 공연과 디디, 제이드, 제이비 등 유명 디제이의 퍼포먼스로 꾸며진다. 입장료는 온라인 사전 예약 구매 시 1만9천9백원(웰컴 드링크 미 포함), 현장 구매 시 5만원(웰컴 드링크 포함)이다.

롯데호텔서울, 크리스마스에 즐기는 ‘불후의 명곡’ 알리 크리스마스 디너 콘서트
롯데호텔서울은 12월 24일과 25일 양일 간 호텔 내 크리스탈 볼룸에서 가수 알리의 크리스마스 디너 콘서트를 연다. 인기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수 차례 우승하며 화제를 모았던 알리의 환상적인 공연과 더불어 롯데호텔 특급 셰프들의 크리스마스 특별 만찬까지 함께 준비되어 입과 귀가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다.

최근 활동 복귀 이후 가요계와 뮤지컬계의 잇따른 러브콜 속에 왕성한 활동을 재개한 알리의 단독 디너 콘서트는 12월 24일 저녁 7시, 12월 25일 저녁 6시부터 진행된다. 한 시간 동안 호주산 청정육 안심스테이크, 완도산 전복구이, 캐비어를 얹은 연어 타르타르 등 롯데호텔의 셰프가 엄성한 최상급의 식재료로 요리한 크리스마스 만찬을 즐기고 나면 허스키하면서도 깊은 목소리로 크리스마스 밤을 수놓는 알리의 공연이 이어진다. 일반 공연장보다 여유로운 호텔에서 알리의 명품 목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다. 티켓은 R석이 22만원, S석은 20만원이다.

또한 롯데호텔서울에서는 알리의 크리스마스 디너 콘서트와 호캉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알리 크리스마스 디너 콘서트’ 객실 패키지를 함께 선보인다. 디너 콘서트 R석 2매와 롯데호텔서울 메인타워 디럭스룸 1박, 2인 조식은 물론 로맨틱한 분위기를 돋우는 객실 내 웰컴와인 1병과 미니쿠키도 포함되었다. 가능 시 오후 2시 레이트 체크아웃 특전도 제공하여 한층 더 여유로운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다. 패키지 요금은 메인타워 슈페리어 기준 61만 4천 5백원, 이그제큐티브 타워 그랜드 디럭스룸 기준 70만 5천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 시작하며, 일자와 객실 타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패키지 예약 후 투숙 시 체크인 당일 공연만 관람 가능하다.

메이필드호텔, 탭 댄스 공연으로 크리스마스 즐길 수 있는 '올 댓 리듬 크리스마스' 행사 및 패키지
메이필드호텔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올 댓 리듬 크리스마스(All That Rhythm X-Mas, 이하 크리스마스 행사)'를 12월 24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크리스마스 행사는 크리스마스 특선 뷔페와 스페셜 탭 댄스 공연, 포토존 기념 촬영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스페셜 탭 댄스 공연은 영화 '스윙키즈' 안무가인 국내 정상급 프로 탭퍼들이 메이필드호텔의 크리스마스 행사만을 위해 특별한 무대를 준비한 것이 특징이다.

스페셜 탭 댄스 공연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살리는 캐롤 공연으로 시작해, 관객이 지휘자가 되어 탭 댄스를 지휘하는 탭케스트라(탭 댄스와 오케스트라의 합성어) 등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로 이어진다. 어린이를 포함한 모든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로 크리스마스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에는 모든 출연진들이 함께 유명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에 맞춰 리드미컬하고 경쾌한 탭 댄스 공연을 펼치는 것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 외에 크리스마스 행사 관객만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메이필드호텔의 특선 뷔페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된다. 당일 진행되는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 참여 고객에겐 기념 촬영 서비스 및 액자를 증정한다. 이번 크리스마스 행사는 12월 24일(화) 저녁 6시부터 8시 30분까지, 25일(수) 오후 12시부터 2시 30분까지 총 2회로 진행된다. 성인은 9만 5천원, 8세부터 13세 어린이는 4만 9천원, 5세부터 7세 어린이는 2만 9천원이며, 세금 및 봉사료 포함 금액이다.

메이필드호텔은 '올 댓 리듬 크리스마스' 객실 패키지도 함께 선보인다. 패키지는 객실과 조식 뷔페 3인(어린 2인, 어린이 1인), 크리스마스 행사 참여 티켓 3매(어른 2인, 어린이 1인)로 구성된다. 가격은 57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머큐어 서울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2019년 마무리는 ‘뮤지컬 보디가드’ 패키지로!
머큐어 서울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는 문화와 호캉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보디가드'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뮤지컬 보디가드는 2012년 48세 나이로 영원한 별이 된 ‘디바’ 휘트니 휴스턴을 다시 무대로 소환한다 ‘아 일 올웨이즈 러브 유’ 이외에도 ‘아이 해브 낫싱’, ‘런 투 유’ 등 휘트니 휴스턴 명곡이 빼곡히 꽂혀 있는 보디가드 뮤지컬을 감상하며 머큐어 강남 쏘도베에서 휴식을 취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뮤지컬보디가드' 패키지는 호텔 5분거리 내에 있는 서울 LG아트센터에서 뮤지컬을 관람할 수 있다. 스탠다드 객실 1박과 코엑스 뮤지컬 보디가드 R석 티켓 2장, 사우나 & 피트니스가 제공되며, 가격은 25만 5천 원(세금 별도)부터이다. 기간은 2019년 12월 29일에서 2020년 1월 12일까지 운영한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송가인, 정미애, 홍자의 ‘내일은 미스트롯 콘서트’ 진행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은 오는 12월 29일(일) 단 하루, 연말을 뜨겁게 보낼 수 있도록 흥겨운 트로트를 즐길 수 있는 ‘내일은 미스트롯 콘서트’를 선보인다.

‘미스트롯 콘서트’는 오는 12월 29일 오후 12시와 저녁 6시 30분, 총 2회로 호텔 7층 두베 홀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미스트롯’에 진, 선, 미뿐만 아니라 함께 출연했던 숙행도 특별 게스트로 참석하며 한 층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 회당 좌석이 한정되어 티켓팅 전쟁을 예고했던 해당 콘서트는 티켓 예매 오픈 전부터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로 예약 문의가 빗발쳤고 판매처인 인터파크에서 하루 만에 매진되고 암표까지 등장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2020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 실황 생중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2020년 1월1일(수) 새해를 맞아 ‘2020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를 실황 생중계로 진행한다. 국내 최고(最古)의 호텔인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이 국내 호텔에서는 최초로 2014년부터 진행한 이래 7년째 빈필하모닉 신년음악회를 실황 생중계하고 있다. 오후 5시부터 9시 45분까지 약 5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티켓은 정찬와 주류 페어링을 포함해 26만원(세금 봉사료 포함)부터 시작한다.

좌석은 5가지 등급(H, N, R, P, S석)으로 나뉘며, 좌석에 따라 최상위 스위트룸에서의 프라이빗 다이닝, 스시조, 나인스 게이트, 홍연 또는 연회장 정찬이 포함된다. 2020년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는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맞아 빈 필과 베토벤 교향곡 전곡 레코딩을 진행한 지휘자 안드리스 넬손스가 지휘봉을 잡는다.

또한,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안무감독을 맡은 차진엽 현대무용가의 해설과 왈츠 퍼포먼스를 더할 예정이다. 미식과 클래식의 결합으로 매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파라다이스시티, 글로벌 아티스트 무대까지 자정까지 달리기
파라다이스시티는 12월 31일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재즈 공연, 어른들을 위한 클럽 파티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진다.

재즈 라운지 바 ‘루빅’에서는 가족 고객을 위한 유쾌한 공연이 진행된다. 오후 7시부터는 키즈 전문 유튜버 ‘헤이지니’의 팬미팅이 열린다. 공연과 토크쇼, 하이 터치, 포토타임이 어우러져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다. 오후 10시부터는 재즈 파크 빅밴드, 겟올라잇 밴드의 공연이 이어지며 신나고 유쾌한 카운트다운을 함께 할 예정이다.

동북아 최대 규모 클럽 ‘크로마’는 글로벌 아티스트 파티를 마련했다. 세계 유명 아티스트들과 협업하고 있는 DJ 레이든(Raiden)의 스페셜 무대와 크로마 레지던트 DJ들의 공연, 그리고 크로마의 환상적인 시스템 쇼가 새로 시작 할 2020년을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서울신라호텔, ‘더 라이브러리’ 연말 특별 이벤트
서울신라호텔의 로비 라운지&바 '더 라이브러리'가 연말을 맞아 프라이빗 재즈 콘서트 ‘실버라이닝 홀리데이’를 진행한다. 오는 24일과 25일, 31일까지 단 3일간만 진행되는 이 이벤트로, 사전 예약을 통해 재즈 보컬리스트 공연과 호텔 셰프의 특선 요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기회다.

이번 ‘실버라이닝 홀리데이’ 행사는 세계적인 명성과 전통을 가진 스위스 취리히 크리스마스 마켓을 콘셉트로 연말 느낌을 자아낸다.
 
또한, 유명 재즈 싱어송라이터 ‘남예지’의 하우스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어 연말의 흥겨운 분위기를 더한다.  감미로운 음색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남예지’는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직접 참여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이번 공연에서는 크리스마스 캐럴과 유명 팝송으로 구성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약 1시간 동안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12월 31일에는 밤 11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새해를 맞이하는 카운트다운 특별공연도 진행되며, 모든 고객들에게 스파클링 와인 1잔을 무료로 증정하며 새해 첫 기쁨을 나눌 예정이다.

스페셜 디너 코스로는 △캐비아를 올린 브리오쉬를 시작으로 △스위스산 그뤼에르 치즈 퐁듀에 넣은 계절 과일 및 유럽식 감자요리, △트러플 퀴노아 드레싱의 전복과 렌틸 라구가 에피타이저로 준비되며, △트러플 앙쿠르트 수프 및 티본 스테이크가 메인 요리로 이어진다. 디저트로는 스위스식 크리스마스 롤 케이크 ‘갸토 룰레’가 제공되며, 소믈리에가 엄선한 스파클링, 화이트, 레드 와인 총 3잔을 곁들여져 풍성하고 맛있는 식사가 완성된다.   

행사가 끝날 무렵에는 모든 고객들에게 서울신라호텔 베이커리 ‘패스트리 부티크’의 쿠키세트와 미니 꽃다발을 선물로 증정하며 행사의 만족도를 더욱 높인다. 24일과 31일에는 오후 7시 30분부터 행사가 시작되며, 공휴일인 25일에는 오후 5시 30분과 7시 30분 2부제로 진행된다.

비발디파크, ‘청정라거 테라와 함께하는 V-PARK(비팍) PARTY’ 개최
비발디파크는 국내외 유명 디제이들과 인기 뮤지션들의 신나는 무대를 하얀 설원에서 즐길 수 있는 ‘청정라거 테라와 함께하는 비팍 파티(V-PARK PARTY)’를 오는 12월 21일부터 개최한다.

‘청정라거 테라와 함께하는 비팍 파티’는 비발디파크의 슬로프 광장 메인무대에서 펼쳐진다. 비발디파크의 모든 슬로프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무대에서 유명 디제이들의 음악과 무대 특수효과가 어우러진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먼저 12월 21일부터 1월 1일까지 프랑스 출신 ‘디제이 릭로렌스(DJ RIC RORENS)’의 디제잉 무대를 시작으로 영국 출신 ‘디제이 페너(DJ FENNER, 1/2-1/13)’, 독일 출신 ‘디제이 키닙션(DJ KUNIPTION, 1/14-1/25)’의 무대가 순차적으로 펼쳐진다.

또한, 오는 12월 24일에는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주목 받은 릴보이, 박준호(Pullik), 자메즈의 공연이, 31일에는 개그우먼 출신 디제이 안소미의 클럽 디제잉 파티가 예정되어 있다. 특히 24일과 31일 공연 후에는 밤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을 화려한 불꽃 퍼포먼스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개그맨에서 전문 디제이로 변신해 맹활약 중인 G-PARK(박명수, 1/4)을 비롯해 힙합 레이블 VMC 소속 빅원과 파트타임쿡스(1/11), 쇼미더머니5 우승 래퍼 비와이(1/18), 우탄과 화지로 이루어진 힙합 듀오 먼치즈(1/25)의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스키장 고객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전 슬로프에 방송하는 ‘비바라디오’, 스노위랜드의 메인 캐릭터 스노위 패밀리와 6인조 브라스 밴드가 펼치는 ‘스노위퍼레이드’와 하늘에서 내리는 눈을 볼 수 있는 ‘Every day! Snowy day!’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되어 있다. 스노위랜드 고객들을 위한 게릴라 이벤트 또한 상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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