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간절히 원하지만
더 기대할 수 없을 때 수많은 감정앞에
뭘 해야할까
어반자카파의 '소원'은 연인과의 이별 후, 그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간절함에 사랑하는 마음조차 부정하고 싶다는 소원을 그려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어반자카파의 멤버 박용인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어반자카파 특유의 감성을 가득 담아내고 있다.

오늘이 마지막인 듯
그댈 바라볼게
너무나 좋았던 너를
'HEAVEN'은 어쿠스틱한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으로, 지난 11회에서 김신(공유 분)과 지은탁(김고은 분)의 데이트 중 벚꽃이 피는 장면에 삽입된 곡이다. 도깨비의 짧지만 그래서 더 빛나는 행복한 순간을 담은 가사와 편안하고 따뜻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며, 추운 겨울에 꿈꾸는 봄날의 따스함을 연상케한다.

원래 내 삶의 중심은 나였었는데
한 순간에 순위가 바뀌어 버렸네
연애세포가 다시 돌아 왔나 봐
You make me shine
솔직히 간지러워서 못 참겠어
꿈같은 타이밍
드라마 '도깨비'의 13번째 OST ‘LOVE(러브)’는 어쿠스틱한 느낌의 셔플 리듬과 상큼한 신스 사운드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곡으로, 마마무 멤버들의 차분하면서도 달콤한 목소리가 곡에 매력을 더했다. 또한, 신비로운 느낌의 도입부와 산뜻한 멜로디가 극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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