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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응답 無' 민희진 "모든 분쟁 멈추면, 256억 내려놓겠다…뉴진스 위해"
민희진이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아닌, 오케이레코즈 대표로 처음 공식 석상에 섰다. 약 10분 정도 지각한 민희진은 잠시 숨을 고르고 준비한 내용을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약 7분...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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