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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박소담부터 이설까지…엄청난 경쟁률 뚫고 캐스팅된 ★들!
최근 드라마 '나쁜형사'와 'SKY 캐슬' 속 신예 배우들의 연기가 호평을 얻고 있다. 그 주인공인 '나쁜형사' 이설, 'SKY 캐슬' 속 캐슬 2세로 등장하는 배우 8인은 치열한 오디션에서 당당히..
12월부터 달라지는 정책은? '전좌석 안전벨트 의무화·담뱃값 경고그림 변경' 등
12월부터 달라질 정부 정책과 법규, 혜택들을 통해 우리 생활도 어떻게 달라질지 등 달라지는 정책 정보를 알아보자.
인도네시아, 세계 최고의 다이빙 지역, 리조트, 리버보드 부문 2년 연속 1위
인도네시아가 2년 연속 세계 최고의 다이빙 지역 1위로 꼽혔다. 지난 11월 14일 세계 165개국에서 출간되며 20만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한 영국의 다이브(DIVE) 매거진이 발표한 투표결과 9,399명..
[오늘의 띠별 운세] 2018년 12월 6일 (목요일, 음력 10월 29일)
쥐띠전체운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는 법이니 익숙한 일이라도 꼼꼼하게 살펴 실수가 없도록 하라.48년생음주가무를 즐길 때가 아닙니다. 건강에 적색신호가 떴습니다. 되도록..
[오늘의 별자리 운세] 2018년 12월 6일 (목요일, 음력 10월 29일)
물병자리전체운미래에 대해 생각을 하는 시기. 앞으로의 목표나 생활의 방향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을 하게 되는 계기가 생긴다. 그 동안은 막막하고 방향을 찾지 못했더라도 계기가..
11월 수입차 신규 등록, 전년 대비 0.5% 증가… 베스트셀링 모델은?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2018년 11월 수입차 신규 등록 대수 10월 2만813대 보다 7.6% 증가, 전년 11월 2만2266대 보다 0.5% 증가한 2만2387대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또한, 2018년 11월까지 누적..
빨라진 겨울, 자동차 월동준비 미리 해야
날씨가 추워지면 자동차 엔진에도 무리가 온다. 자동차의 시동이 잘 걸리지 않거나, 주행 중 RPM이 불안정하게 오르내리며 굉음을 내기도 하고, 엔진 소음과 불규칙한 진동이 빈번하게..
반려견 전문 휴게시설 문 열다…반려견도 함께 쉴 수 있는 '도그라운지'
고객 뿐만 아니라 반려견도 함께 휴식을 할 수 있는 '도그 라운지'가 문을 열었다. 국내 유통시설 최초로 반려견 동반 쇼핑을 허용한 스타필드가 선보이는 도그라운지는 반려견과 함께 쉴..
워너원, '2018 MAMA' 3개 지역 모두 출연…앨범 집대성 퍼포먼스 예고
워너원이 '2018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한국은 물론, 일본, 홍콩까지 3개 지역 무대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5일 CJ ENM 측은 "작년 MAMA에서 남자 그룹상, 남자 신인상, 베스트 오브..
르노, 120년 헤리티지 담은 한정판 '클리오' 출시
르노가 2019년형 '클리오'와 함께 한정판 모델 스틸 에디션도 함께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에 출시한 클리오 스틸 에디션은 르노 탄생 120주년을 기념해 단 120대만 한정으로 판매하는..
2018 올해의 이슈 1위 '남북정상회담'…2, 3위는?
다사다난했던 2018년의 가장 큰 이슈로 남북회담 및 정전협정 논의가 선정됐다.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두잇서베이가 '2018 올해의 이슈'에 대해 공동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은 정치,..
스릴러·판타지·멜로·애니…'연말 대전' 시작 알릴 5일 개봉 영화 4作!
5일(오늘), 극장가 연말 대전의 시작을 알릴 네 작품이 개봉한다. 배우 공효진의 현실 밀착 스릴러부터 많은 이에게 '인생 영화'로 꼽히는 재개봉작, 초통령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장르로..
폭스바겐, 프리미엄 세단 '아테온' 국내 출시… 살펴보니
폭스바겐코리아가 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아트&라이프스타일 하우스 '디 아테온'에서 프리미엄 세단 '아테온'을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아트(Art)'와 영겁의 시간을 뜻하는..
이불 밖으로 나가 걸어볼까? 12월에 걷기 좋은 전국의 길 6곳
12월은 기온은 떨어지지만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져 걷기여행의 또 다른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계절이기도 하다. 어떤 길을 걸을지 고민이라면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걷기..
[궁금한 우리말] 발음은 비슷해도 너무 먼 사이, ‘지양’과 ‘지향’
많은 이가 ‘지양’과 ‘지향’을 헷갈린다. 두 단어의 뜻을 정확히 몰라 ‘지향’을 써야 할 곳에 ‘지양’을, ‘지양’을 써야 할 곳에 ‘지향’을 쓰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이 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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