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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에서 가져온 내 쓰레기, '그린포인트'로 적립하는 방법
맑은 공기와 울창한 나무가 가득한 전국의 국립공원으로 더위를 식히기 위해 많은 사람이 방문한다. 등산하거나 계곡물에서 물놀이를 즐기기 위해 국립공원을 방문하게 되면 쓰레기가..
2018.06.18 (월)
2박 3일로 다녀올 수 있는 해외 여행지 2곳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휴가를 보내기 위해 여행지를 찾아보는 사람들이 많다. 물놀이를 즐기기 좋은 동남아시아도 좋지만, 한국의 여름은 동남아시아의 우기에..
2018.06.18 (월)
'스마트한 인천공항', 짐도 택배로 보내고 여권 없이 얼굴인식으로 출국
이르면 내년부터 여권과 탑승권 없이 얼굴인식만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이 가능해진다. 또 해외여행 전 집에서 택배로 짐을 맡긴 후 공항으로 이동하고 귀국 후 택배로 짐을 받을..
2018.06.18 (월)
호텔 멤버십 있으세요? 아는 만큼 누리는 '주요 호텔별 멤버십 혜택'
특별한 여행지에서의 숙박을 넘어 호텔 레스토랑이나 라운지, 스파 등을 이용하기 위해 호텔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가성비가 뛰어난 멤버십부터 원하는 시설과 혜택에 맞게..
2018.06.18 (월)
대한민국 스웨덴 월드컵 경기, 거리응원 어디로 갈까?
18일 오후 9시에 러시아 월드컵 본선 한국 첫 경기가 열린다. 상대는 스웨덴으로 피파랭킹 24위이다. 조별 경기에서 나란히 2위로 16강에 진출했으며, 우리나라와 역대 전적은 0승 2무..
2018.06.18 (월)
스위스 여행, 낭만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여름 뮤직페스티벌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준비하는 사람들이 분주해지기 시작했다. 여행지에서 어디를 가고 어떻게 일정을 보낼 것 인지에 대한 계획 마련에 여념이 없기..
2018.06.18 (월)
M버스(광역급행버스), 출퇴근 할때 미리 예약하고 앉아서 가세요!
M버스(광역급행버스)와 광역버스 좌석예약제가 확대 시행된다. 국토교통부와 경기도는 수도권 출퇴근 교통편의 제고를 위해 현재 시범 운행 중인 M버스 및 광역버스 좌석예약제를 6월..
2018.06.18 (월)
일 년 중 양기가 가장 왕성한 날 ‘단오’
음력 5월 5일인 ‘단오(端午)’는 일 년 중 양기가 가장 왕성한 날이라 여겨지는 날로, 예로부터 설 못지않게 중요한 명절로 지내왔다. 단오는 태양신을 가장 가까이 접하게 되는 날이라고..
2018.06.18 (월)
'세탁소'에 옷 맡기거나 찾을 때 알아둬야 할 주의사항
한국소비자원이 지난 2017년부터 2018년 3월까지 구매한 의류에 하자가 있거나 세탁 후 손상 등을 이유로 섬유제품심의위원회에 접수된 총 6,231건의 심의 결과를 분석했다. 그 결과..
2018.06.17 (일)
‘우물 안 개구리’ 말고도 많아요! 개구리 관련 속담
흔히 개구리 속담이라고 하면 ‘우물 안 개구리’,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정도를 떠올리지만, 전국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개구리를 빗댄 속담은 생각보다 다양하다...
2018.06.17 (일)
조상들이 즐겼던 '단오'의 세시풍속, 국립무형유산원에서 나도 즐겨볼까
오는 6월 18일 국립무형유산원에서는 우리나라 4대 명절 중 하나인 단오(음력 5월 5일)를 맞이하여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단오(端午)는 '높은 신이 내려오는 날' 혹은 '연중 최고의..
2018.06.17 (일)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시작, 러시아를 대표하는 술과 음식들
지난 14일,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이 개막됐다. 대륙별로 예선을 거친 32개국이 참가하며, 조별 경기를 거쳐 축구 최강국을 가리는 국제적 스포츠 행사이다. 올해 개최국인 러시아는 보드카,..
2018.06.16 (토)
[주말 나들이] 가족과 함께 북촌에서 단오맞이 행사 참여해 볼까?
도심 속 한옥주거지 북촌에서 6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북촌 단오맞이’ 행사가 열린다. 단오(端午)는 '5'가 중첩된 5월 5일을 말하며, 수릿날 또는..
2018.06.16 (토)
음은 비슷해도 뜻은 정반대! ‘일체’와 ‘일절’
‘일체(一切)’와 ‘일절(一切)’은 같은 한자를 쓰지만, 상황에 따라 읽는 법이 달라 헷갈리는 이가 많다. 두 단어 모두 표준어이고 쓰임 또한 비슷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2018.06.16 (토)
우리 꽃과 정원을 만날 수 있는 창경궁으로 오세요!
오는 6월 20일부터 창경궁에서 다양한 꽃 문화 체험을 통해 꽃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산림청과 국립수목원은 꽃 문화를 확산하고 정원에 대한 관심을..
2018.06.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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