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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읽을만한 책] 분홍 문의 기적
통계청에 의하면 이혼, 별거, 사별 등을 이유로 부모 중 한 사람과 자녀로 구성된 가정을 의미하는 한부모 가정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전체 가구에서 한부모 가정이 차지하는..
2016.07.30 (토)
캘리포니아 최고의 글램핑 장소 6곳
캘리포니아 관광청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글램핑 장소를 소개했다.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줄 캘리포니아 최고의 글램핑 장소 6곳을 알아보자.
2016.07.29 (금)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7월 29일, 메이저리그 소식 '타구에 맞아 아찔했던 오승환'
아찔한 순간이었다. 까다로운 첫 타자 지안카를로 스탠튼를 2루 땅볼로 잡아낸 오승환이 5번 타자 마르셀 오즈나와 상대하면서 오즈나의 강한 타구에 맞았기 때문이다. 그나마 엉덩이..
2016.07.29 (금)
다양한 체험·먹거리·휴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어촌체험마을 10선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볼거리와 쉴거리, 먹을거리가 가득한 어촌체험마을 10곳을 만나보자.
2016.07.29 (금)
한여름 밤 무더위를 날리는 축제들, 한강에서 이불 덮고 영화 본다?
계속되는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 무더위를 재밌고 맛있게 날려버릴 축제 정보를 모아봤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여름 밤의 추억을 만들어 보자.
2016.07.29 (금)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7월 28일, 메이저리그 소식 '세인트루이스를 지키는 오승환'
3:4로 끌려가던 세인트루이스가 9회초 승부를 뒤집었다. 1사 후에 볼넷을 고른 제드 저코 대신 대주자로 투입된 랜달 그리척을 야디에르 몰리나가 좌중간 2루타로 불러들이며 동점을 만든..
2016.07.28 (목)
효과 좋고, 보기도 좋은 ‘모기 퇴치 식물’
모기 퇴치를 위해 사용하는 살충제가 찜찜하다면, 모기를 쫓아주는 천연 식물을 이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천연 성분과 향으로 모기를 쫓는 모기 퇴치 식물을 소개한다.
2016.07.28 (목)
지역에 따라 골라가자, 국내 청정 해수욕장 '충남'
한국관광공사와 해양환경관리공단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선정한 물 맑고, 즐기기 좋은 국내 청정 해수욕장 20곳 중 충남에 있는 해수욕장을 소개한다. 이번에 소개할 곳은 충청남도..
2016.07.28 (목)
놓치지 않을 거에요~! 식음료 업계 한정 프로모션
본격적인 여름철 성수기를 맞은 식음료업계가 여름 한정 프로모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매주 한정된 수량으로 상품을 출시하거나, 특정 기간에 상품을 할인해 주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2016.07.28 (목)
[우성 vs. 열성] 내 입술은 우성일까? 열성일까?
2016.07.28 (목)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7월 27일, 메이저리그 소식 '타격기계 김현수가 돌아왔다'
1회말 김현수가 타석에 들어섰다. 지난 11일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타격 후 1루를 향해 달리다 오른쪽 햄스트링 부위에 통증을 느끼고 부상자 명단(12일 자로 소급)에 오른지 보름..
2016.07.27 (수)
[금주의 핫 아이템]호감 가는 썸남썸녀로 만들어줄 보디 제품들
계속되는 무더위 속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은 코끝을 찌르는 '불쾌한 냄새'. 출·퇴근길 지하철이나 버스 등 비좁은 공간에서 냄새가 나면 본인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참을 수..
2016.07.27 (수)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7월 26일, 메이저리그 소식 '서서히 타격감 찾아가는 박병호'
미네소타 산하 트리플 A팀인 로체스터에서 뛰고 있는 박병호가 트리플 A 경기에서 6번째 홈런포를 쏘아올리며 무력시위에 나섰다. 26일(한국시간) 보스턴 산하 트리플 A팀인 포터킷과의..
2016.07.26 (화)
[여름철 녹음 길④] 특색 있는 나무가 있는 녹음 길
서울시가 여름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시원한 나무그늘이 가득한 '서울 여름 녹음 길'을 선정했다. 주변에서 흔히 보게 되는 은행나무, 양버즘나무 이외의 색다른 나무들이 주는 즐거움을..
2016.07.26 (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7월 25일, 메이저리그 소식 '시프트를 무용지물로 만든 강정호'
2루와 3루 사이를 지키고 있는 수비수는 3명이었다. 오른손 타자를 대비한 극단적인 시프트였다. 안타를 치려거든 비교적 공간이 넓은 1루와 2루 사이를 노리던가 아니면 그야말로 총알같이..
2016.07.2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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