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고객 접점 확대"… 지케이모빌리티, 지커 광주 하우스·서비스센터 오픈
지커의 공식 딜러사 지케이모빌리티가 호남권 첫 공식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열고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
지케이모빌리티는 '지커 광주 하우스'와 광주 서비스센터를 공식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지커 광주 하우스는 호남권 최초의 지커 공식 전시장으로, 차량 전시와 상담, 사전 예약 및 구매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시장에는 국내 주력 모델인 7X가 전시돼 고객이 차량 디자인과 전동화 기술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함께 문을 연 광주 서비스센터는 전문 정비 인력과 장비를 기반으로 정기 점검과 일반 정비 등 차량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호남권 고객은 차량 구매 이후에도 지역 내에서 사후 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지케이모빌리티 관계자는 "지커 광주 하우스와 서비스센터는 호남권 고객이 더욱 가까운 곳에 지커 브랜드와 전문적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중요한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럭셔리 테크놀로지 브랜드에 걸맞은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케이모빌리티는 현재 운영 중인 지커 강남 센터에 이어 광주 하우스를 추가했으며, 3분기에는 강동 및 동대문 스페이스 개관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강남 논현과 광주 서비스센터를 중심으로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