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두산베어스와 손잡고 한정판 굿즈 선보여
락앤락이 프로야구 구단 두산베어스와 협업한 한정판 굿즈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프로야구 관람 문화가 확산되면서 구단 관련 상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락앤락은 두산베어스와 협업해 텀블러와 실리콘 지퍼백, 쿨러백 등 한정판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제품은 데일리 원터치 클립 텀블러, 실리콘 지퍼백, 토트 쿨러백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제품에는 두산베어스 로고와 마스코트, 팀 컬러를 적용했다.
데일리 원터치 클립 텀블러는 원터치 개폐 구조와 이중 잠금 기능을 적용했다. 보냉은 최대 28시간, 보온은 최대 4시간 유지할 수 있으며 스테인리스 316 소재를 사용했다.
실리콘 지퍼백에는 두산베어스 마스코트인 철웅이와 베글이 디자인이 반영됐다. 플래티넘 실리콘 소재를 적용해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며 열탕 소독도 할 수 있다. 토트 쿨러백은 단열재를 적용해 음료와 간식 등을 보관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내·외부 포켓을 갖춰 수납 기능을 더했다.
락앤락 관계자는 “두산베어스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디자인에 락앤락의 제품 경쟁력을 더한 만큼, 팬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