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글스 강민구·뉴욕 주옥 신창호·바참 임병진 한자리에… 파라다이스시티 갈라디너 6월 개최
미쉐린 스타와 바 컬처가 한 테이블에 앉는다. 파라다이스시티 아트파라디소의 모던 한식 다이닝 '새라새(SAERASÉ)'가 6월 12일 'SIX HANDS GALA DINNER at SAERASÉ'를 개최한다.
이번 갈라디너는 서울과 뉴욕의 한국 미식 씬을 대표하는 세 인물이 한자리에 모이는 프라이빗 다이닝 프로젝트다. 한국 유일의 미쉐린 3스타 '밍글스' 강민구 셰프, 뉴욕 미쉐린 2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주옥(JOO Ok)'의 신창호 셰프, 한국적 바 컬처를 대표하는 '바참'의 임병진 바텐더가 참여한다.
콘셉트는 'A New Korean Table'이다. 밍글스와 주옥의 코스 요리에 바참의 칵테일 페어링을 더한 '6 Hands Collaboration Dinner & Bar Pairing' 형태로 진행되며, 총 9종의 메뉴가 선보인다. 디너의 시작인 리셉션과 마무리인 디저트 코스 모두 바참의 칵테일이 함께하며 음식과 바 페어링이 하나의 서사로 이어진다.
새라새는 강민구 셰프가 컨설팅에 참여하고 있는 곳으로, 한식의 식재료와 조리 철학을 동시대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이번 갈라디너를 시작으로 셰프·바텐더 협업과 시즌별 미식 콘텐츠를 지속 선보이며 새라새를 차별화된 미식 플랫폼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