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그랜트앤선즈의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글렌피딕이 위스키 음용 방식을 확장하는 신규 캠페인을 전개한다.

글렌피딕은 위스키를 식사와 함께 즐기는 페어링 중심의 캠페인 RE:FINED DINING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바(Bar) 중심의 음용 환경에서 벗어나 일상적인 식사 자리로 위스키 소비를 확장하겠다는 취지다.

사진=윌리엄그랜트앤선즈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규모 식사에 맞춘 글렌피딕 페어링 키트를 선보인다. 키트는 소용량 위스키와 전용 잔 등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음용 방식에 맞춘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셰프와의 협업도 병행한다. 권우중, 배경준, 오스틴 강 셰프가 참여한 캠페인 영상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이들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페어링 키트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을 통해 관련 기획전을 열고, 주요 레스토랑과 협업한 페어링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관계자는 “위스키 음용 경험을 식사 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한 시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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