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접점 강화"… 아우디 코리아, 강북 전시장 리뉴얼 오픈
아우디 코리아는 공식 딜러사 고진모터스가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위치한 아우디 강북 전시장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강북 전시장은 기존 미아 전시장을 재정비한 공간으로, 총면적 약 1472㎡ 규모의 전시 및 상담 구역으로 구성됐다. 차량 전시와 상담 동선을 재배치해 방문객 편의성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위치는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인근으로, 도보 약 3분 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강북의 주요 간선도로인 도봉로 대로변에 위치해 의정부와 종로 등 인근 지역에서도 접근이 가능하다.
전시장 내부에는 최근 출시된 더 뉴 아우디 A6 전용 전시 공간이 별도로 마련됐다. 방문객은 해당 모델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전시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내달 31일까지 방문 후 QR 등록을 완료한 고객에게 아우디 라이프스타일 굿즈를, 견적 상담 고객에게는 추가 혜택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강북 전시장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