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GHS

WDHL 운영사 GHS가 홀덤을 테마로 한 패션 브랜드 ‘에어라인’을 오는 8월 14일 출시한다. 브랜드는 같은 날 개막하는 WDHL 챔피언십 시즌1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에어라인은 의류를 중심으로 주얼리, 잡화, 홀덤 용품 등으로 구성된 브랜드다. 제품은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처음 선보일 계획이다.

첫 라인업은 플란티노 브랜드 대표이자, 구찌오구찌 에스페리어언쟈 수석디자이너를 역임했던 디자이너 제니안이 총괄한다. GHS 측은 글로벌 포커(홀덤) 시장 규모를 고려할 때 관련 콘셉트의 전문 패션 브랜드가 많지 않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브랜드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에어라인은 향후 WDHL 챔피언십 일정에 맞춰 신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서울 대회가 열리는 경기장 내 매장을 시작으로, 올해 안으로 중국 베이징과 일본 도쿄 등 해외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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