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패션 아레나 프라하 아울렛

체코 프라하의 대표 프리미엄 아울렛 패션 아레나 프라하 아울렛(FAPO)이 봄 시즌을 맞아 글로벌 여행객을 겨냥한 쇼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첫 번째 기획은 오는 4월 12일까지 진행되는 '더 슈 에딧(The Shoe Edit)'이다. 로퍼·포멀 슈즈·힐·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스포츠 풋웨어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한데 모아 계절 전환기 스타일링 수요를 겨냥했다.

스포츠·액티브웨어 카테고리도 강화됐다. 나이키·아디다스·언더아머·아식스·푸마 등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가 입점해 있으며, 아식스 매장에서는 트레드밀 기반 보행 분석 시스템을 통해 개인별 최적 러닝화를 추천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한다. 초보 러너부터 마라톤 참가자까지 활용할 수 있다.

5월에는 글로벌 패션 미디어와의 협업 이벤트가 열린다. 5월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스프링 쇼핑 위크 위드 보그 CS(Spring Shopping Week with Vogue CS)'는 스타일 큐레이션과 트렌드 인사이트, 한정 프로모션을 결합한 구성이다.

EU 외 국가 방문객에게는 택스프리 쇼핑 혜택도 제공된다. 기존 30~70% 할인율에 세금 환급까지 더해져 가격 절감 폭이 한층 커진다. 유럽 여행 일정에 프라하를 포함한 한국 여행객이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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