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차량 내 불스원 제품 체험 이벤트 진행
타다(운영사 브이씨엔씨)가 자동차 관리 전문 기업 불스원과 손잡고, 탑승객에게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차량 내 제품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타다 차량 내부를 불스원의 대표적인 차량용 라이프스타일 제품들로 꾸며, 소비자가 실제 주행 환경에서 제품의 기능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모빌리티 플랫폼과 차량 관리 브랜드가 결합해 새로운 '체험형 마케팅' 모델을 제시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벤트 차량에는 불스원의 프리미엄 헬스케어 브랜드 밸런스온의 차량용 시트와 프리미엄 방향제 그라스의 더 편백 디퓨저가 비치된다.
밸런스온 차량용 시트는 출시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베타젤 소재가 적용되어 장시간 운전하는 드라이버의 피로도를 대폭 낮춰줄 뿐만 아니라, 탑승객에게도 최상의 착좌감과 안락함을 선사한다. 또한, 그라스 더 편백 차량용 디퓨저는 편백 오일을 함유해 차 안 가득 진한 편백나무 향을 채움으로써, 이동하는 순간을 도심 속 휴식처럼 느낄 수 있게 돕는다.
이벤트는 금일부터 내달 24일까지 운영된다. 해당 기간 내 타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중 이벤트 차량에 랜덤 배정된 탑승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이동 중 제품이 마음에 든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마련했다. 차량 내부에 비치된 홍보물의 QR 코드나 타다 앱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접속하면, 타다 회원 전용 페이지에서 체험 제품들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타다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탑승객의 안락한 여정뿐만 아니라, 타다의 핵심 파트너인 드라이버분들의 운전 환경 개선까지 고려해 기획됐다"며, "장시간 운전하는 드라이버의 피로도를 낮추는 것이 곧 탑승객의 안전과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만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한 이동 생태계를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