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의료 지원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 이어가

계피부과의원이 취약계층 의료 지원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병원 측에 따르면 여성, 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 지원과 후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의료 사각지대 아동을 위한 무상 진료 활동도 확대하고 있다.

계피부과의원 전경 /사진=계피부과의원

1961년 서울 영등포에서 개원한 계피부과의원은 1대 故 계택순 원장, 2대 김중호 명예원장, 3대 김신한 원장으로 이어지며 운영되고 있는 피부과 의원이다. 병원 측에 따르면 개원 이후 누적 환자 수는 약 800만 명에 이른다.

계피부과의원은 현재 전문의 8명이 진료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연령대 의료 인력을 채용해 진료 인력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병원 측은 전국 대학병원과의 협력 진료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계피부과’ 상표를 등록해 브랜드 관리에도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병원에 따르면 현재 10여 개 복지기관과 협력해 여성, 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후원과 의료 지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의료 접근성이 낮은 아동을 위한 무상 진료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계피부과의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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