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뷰티, ‘2026 K-Brand Awards’ K-뷰티 부문 수상
프리미엄 뷰티 컨설팅 브랜드 셜록뷰티가 ‘2026 K-Brand Awards’에서 K-뷰티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셜록뷰티는 고객이 제출한 사진과 설문을 기반으로 얼굴과 체형을 분석해 헤어·메이크업·패션 솔루션을 제시하는 온라인 뷰티 컨설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분석 결과는 컨설팅 리포트 형태로 제공된다. 회사에 따르면 홈페이지 기준 누적 웨이팅 리스트는 50만 명 이상이며,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약 35만 명 수준이다.
셜록뷰티는 연예인 및 크리에이터와 협업 콘텐츠를 통해 컨설팅 과정을 공개해 왔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배우 혜리와 이시안을 비롯해 인플루언서 회사원A, 에이미, 쏘이더월드 등의 협업 및 후기 콘텐츠가 소개돼 있다. 혜리와 이시안의 유튜브 채널에는 셜록뷰티 총괄 디렉터에게 컨설팅을 받는 과정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컨설팅 예약은 월별로 일괄 오픈한 뒤 선착순으로 마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셜록뷰티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예약은 5월까지 조기 마감됐다.
셜록뷰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객이 체감해온 ‘정밀한 분석 품질’과 ‘브랜드 신뢰’를 공식적으로 확인받은 결과”라며 “고객이 자신의 얼굴·체형을 더 정확히 이해하고 강점을 발견해, 단단한 자존감을 가질 수 있도록 서비스 내실을 연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