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축산공사, ‘채고의 밥차’ 론칭…전국 찾아가는 응원 프로젝트
호주축산공사가 호주청정우 유튜브 콘텐츠 ‘채고의 식탁’의 스핀오프 시리즈 ‘채고의 밥차’를 론칭하고 전국을 대상으로 한 응원 프로젝트에 나선다.
채고의 밥차는 바쁜 일상에 지친 현장을 깜짝 방문해 호주청정우 요리를 제공하는 리얼리티 형식의 콘텐츠다. 기존 채고의 식탁이 국내 채소 농가 응원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시리즈는 일반 소비자를 직접 찾아가 한 끼 식사를 통해 위로와 활력을 전하는 데 의미를 둔다.
프로그램은 호주청정우 홍보대사(ABM)로 활동 중인 박주영 셰프가 메인 셰프로 참여한다. 박 셰프는 호주산 와규 전문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오너 부처 셰프로, 현장에서 즉석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보조 셰프 겸 MC로는 개그우먼 이은형이 합류해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끈다.
호주축산공사는 론칭을 기념해 3월 1일까지 유튜브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 뒤 1화 영상에 기대평을 남기고, 안내된 구글폼을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호주청정우 와규 선물세트 및 상품권 등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3월 9일 발표될 예정이다.
고혁상 호주축산공사 한국대표부 지사장은 “소비자 일상에 더 가까이 다가가 따뜻한 응원과 함께 호주청정우의 맛과 영양을 알리고자 기획했다”고 밝혔다. 박주영 셰프 역시 “맛있는 한 끼로 전국 곳곳에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