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휴식처로 변신”…올리브영, ‘뉴 웰니스 라운지’ 성수서 팝업 운영
CJ올리브영이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 론칭을 기념해 오는 3월 9일까지 올리브영N 성수 1층 트렌드 파운틴에서 뉴 웰니스 라운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올리브베러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누구나 쉽고 즐겁게 웰니스를 실천하며 자신만의 건강 루틴을 발견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팝업에서는 ‘먹고·쉬고·움직이는’ 일상 속 웰니스 경험을 제공한다. 오전에는 올리브오일과 그래놀라, 오후에는 부스트샷, 저녁에는 건강 스낵 등 시간대별 웰니스 제품을 통해 잘 먹기(Eat Well)와 잘 채우기(Nourish Well)를 체험할 수 있다.
이후 공간에서는 오목 두기, 스트레칭 가이드북, 웰니스 용품을 활용한 잘 움직이기(Fit Well)와 잘 가꾸기(Glow Well)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안정을 위한 아로마오일과 리듬감 있는 하우스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헤드셋, 마음 정리를 돕는 필기구와 도서도 마련돼 잘 쉬기(Relax Well)와 잘 케어하기(Care Well)까지 아우른다.
서울 마포 홍대입구역 3번 출구 인근에서는 오는 18일까지 올리브베러 럭키보드 이벤트도 진행된다. 매일 300명을 대상으로 최대 50만 원 상당 기프트카드와 부스트샷 제품을 증정하며, 소비자 참여형 혜택을 제공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뉴 웰니스 라운지는 트렌드 발신지인 올리브영N 성수와 올리브베러가 함께 만든 공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웰니스를 경험하고 자신만의 루틴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