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알프, 설 맞아 친환경 스웨터 4종 선보여
프리미엄 친환경 패션 브랜드 에코알프(ECOALF)가 2026년 설을 맞아 실용성과 친환경 가치를 담은 스웨터 4종을 설 선물용으로 제안했다.
제안 제품은 남성용 라치 스웨터, 틸로 스웨터과 여성용 아잘레아 스웨터, 코스모스 스웨터다. 모두 100% 리사이클 울 소재로 제작됐으며,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높아 겨울에서 봄으로 이어지는 간절기까지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남성용 라치 스웨터는 짚업 스타일의 지퍼 니트로 베이지, 라이트 그레이, 다크 그레이, 네이비 4가지 색상으로 제공된다. 틸로 스웨터는 케이블 니트 디자인으로 라이트 그레이와 블루 색상으로 선보인다.
여성용 아잘레아 스웨터는 딥 브이넥 스타일로 퍼플, 오트, 레드 색상이며, 코스모스 스웨터는 베이지와 그레이 두 가지 색상으로 간절기 데일리 착용에 적합하다.
에코알프 관계자는 "이번 설 선물로 제안하는 아이템들은 세계 상위 5% 기업에만 부여하는 비콥 인증을 받은 에코알프만의 혁신적인 친환경 제조 기술력과 타임리스한 디자인 제품들로 선보인다"라고 말했다.
에코알프는 2009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설립된 지속가능 패션 브랜드로, 해양 폐기물을 재활용한 오션 얀(Ocean Yarn)을 포함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고 있다. 전 세계 약 60여 개 매장을 운영하며, 스페인·이탈리아·포르투갈·베트남·태국 파트너사와 장기적 협업을 통해 친환경 제품 생산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