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로즈 초콜릿’ 앞세운 스타벅스 밸런타인데이 한정 음료·디저트 선보여
스타벅스 코리아는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2월 4일부터 3월 1일까지 초콜릿 음료와 디저트, 기프트 상품으로 구성된 시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시즌 수요를 겨냥해 기획됐으며, 시즌 한정 음료와 디저트, 선물용 상품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대표 음료인 붉은 로즈 초콜릿은 장미꽃을 형상화한 외관이 특징으로, 헤이즐넛 초콜릿 풍미의 음료에 루비 초콜릿을 더했다. 상단에는 장미를 연상시키는 휘핑과 파우더를 올렸다.
스타벅스는 기존 프렌치 바닐라 라떼를 재해석한 에스프레소 크림 프렌치 바닐라 라떼도 시즌 음료로 선보인다. 바닐라 풍미의 라떼에 에스프레소 크림을 더해 달콤함과 커피 풍미의 조화를 강조했다.
푸드 라인업으로는 초콜릿 가나슈와 딸기를 조합한 딸기 가나슈 프레지에, 하트 모양 초콜릿 장식을 더한 딸기 생크림 레이어 케이크가 포함됐다. 미니 홀케이크 제품인 딸기 프레지에 케이크도 시즌 동안 함께 운영된다.
기프트 상품으로는 토끼 모양 틴 케이스에 초콜릿을 담은 화이트·핑크 러브바니 틴 초콜릿과 베리 핑거 초콜릿 보틀 세트가 새롭게 출시됐다. 스타벅스는 2월 4일부터 10일까지 초콜릿 음료 5종 구매 시 추가 별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프로모션 기간 중 오후 시간대에는 일부 음료에 대해 사이즈 업 혜택도 제공한다.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2월 4일부터 15일까지 초콜릿 페스타 기획전을 열고 초콜릿, 케이크, 커피 상품 등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