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살루트, 김영광과 ‘더 하우스 오브 원더’ 두 번째 행사 공개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프레스티지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가 지난 27일 서울 청담동 더 시에나 라운지에서 브랜드 체험 행사 더 하우스 오브 원더(The House of Wonder) Vol.2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배우 김영광을 공식 호스트로 초청해 운영됐다.
더 하우스 오브 원더는 로얄살루트의 브랜드 스토리와 제조 철학을 공간 연출과 체험 콘텐츠로 풀어낸 프로젝트다. 지난해 첫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패션 디자이너 해리스 리드(Harris Reed)와 협업한 한정판 제품 ‘로얄살루트 21년 해리스 리드 에디션 2’ 출시를 기념해 기획됐다.
행사는 마스커레이드(MASQUERADE) 콘셉트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입장 후 가면을 착용하고 공간별로 마련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의 향과 풍미, 디자인 콘셉트를 단계적으로 경험했다. 테이스팅 노트와 연계한 오브제 체험, 퍼포먼스, 포토존 등 참여형 콘텐츠도 함께 운영됐다.
이번 행사에서 소개된 로얄살루트 21년 해리스 리드 에디션 2는 해리스 리드가 블렌딩 과정에 참여한 제품으로, 플로럴 노트와 스파이시한 풍미를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은 영국 왕실 의복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됐다.
호스트로 참여한 김영광은 행사 현장에서 게스트들과 소통하며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했다.
미겔 파스칼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는 “더 하우스 오브 원더는 로얄살루트의 브랜드 정체성을 소비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패션·예술 등 다양한 영역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