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아르투아, ‘흑백요리사2’ 셰프 레스토랑 식사권 이벤트 진행
오비맥주의 프리미엄 라거 브랜드 스텔라 아르투아는 오는 29일까지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출연 셰프 레스토랑과 연계한 식사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방송 이후 예약 경쟁이 치열해진 셰프 레스토랑과 협업해, 소비자가 음식과 맥주 페어링 경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스텔라 아르투아와 함께 화제의 레스토랑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이벤트에는 ‘키친보스’ 김호윤 셰프의 더 이탈리안 클럽, ‘서촌황태자’ 이재훈 셰프의 까델루뽀, ‘유행왕’ 김훈 셰프의 쌤쌤쌤, ‘파스타스타’ 임홍근 셰프의 파티나 등 총 5곳의 레스토랑이 참여한다. 추가 1곳은 오는 8일 캐치테이블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당첨자는 1월 30일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결과는 개별 안내된다. 당첨자에게는 2인 식사권이 제공되며, 레스토랑 방문은 2월 중순 이후 가능하다. 레스토랑별 이용 기간과 상세 조건은 캐치테이블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텔라 아르투아 다이닝 에디션은 330㎖ 병 제품 6개와 미니 챌리스(150㎖) 2개로 구성됐으며, 주요 편의점 스마트오더와 데일리샷,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스텔라 아르투아는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9일까지 흑백요리사2 시청 화면을 스텔라 아르투아 제품과 함께 촬영해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셰프 레스토랑 식사권 또는 스텔라 아르투아 다이닝 에디션을 증정한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흑백요리사2 협업의 일환으로 출연 셰프와 함께 프로그램의 세계관을 오프라인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이닝 이벤트를 1월 중 선보일 계획이다. 향후에도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미식 마케팅을 이어갈 방침이다.
박상영 오비맥주 하이엔드 브랜드 마케팅 상무는 “방송을 통해 화제가 된 셰프들의 철학이 담긴 요리를 스텔라 아르투아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미식의 순간에 스텔라 아르투아가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