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핀트

AI기반 간편투자 서비스 ‘핀트(fint)’를 운영하는 디셈버앤컴퍼니가 새해를 맞아 대신증권, KB증권, 하나증권과 손잡고 대규모 투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신규 고객을 위한 선착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대상 증권사의 계좌를 신규 개설하고 ▲한국주식 ▲원화 ETF ▲파킹투자 중 1개 이상의 전략에 최소 투자 금액 이상 운용을 시작한 선착순 3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꾸준히 투자하기’ 기능 연계 이벤트도 마련됐다. 월 50만원 이상 꾸준히 투자를 설정하고 3월 말까지 누적 100만원 이상 꾸준히 투자로 입금을 유지한 고객 중 150명을 추첨해 신세계 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한다. 기존 이용 고객도 기간 내 응모 후 조건을 충족하면 참여할 수 있다.

투자 규모에 따른 추가 리워드도 풍성하다. 입금 및 운용액에 따라 총 370명에게 최대 5만원의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하며, 특히 ‘꾸준히 투자하기’를 함께 이용할 경우 당첨 확률이 2배 높아진다. 이외에도 2026년을 기념해 2026만원 이상을 운용하는 고객 중 증권사별 1명을 추첨, 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하는 보너스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이벤트는 오는 2월 27일까지 응모 가능하며 대신증권, KB증권, 하나증권의 일반계좌(종합위탁계좌)를 통해 핀트의 한국주식, 원화 ETF, 파킹투자 솔루션을 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 및 리워드 지급은 4월 중 개별 안내될 예정이며 당첨을 위해서는 3월 31일까지 운용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핀트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인성 디셈버앤컴퍼니 대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고객들이 핀트의 고도화된 AI 투자 솔루션을 경험하고, 안정적인 투자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주요 증권사들과 협력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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